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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미사일·잠수함·스텔스 전투기까지...전략자산 통합 사령부 창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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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도미사일, 잠수함, 스텔스전투기 등 각 군에 흩어져 있는 육·해·공군의 전략 자산을 통합해 운용하는 전략사령부를 창설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 고위 관계자는 각 군의 전략 자산과 부대를 분리해 오는 2024년까지 합동 전략사령부로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 전략사령부에서 운영할 무기 체계는 육군의 탄도·순항미사일, 해군 잠수함사령부의 3천 톤급 잠수함, 공군의 F-35A 스텔스 전투기와 천궁-2, 패트리엇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합동 전략사령부는 합동참모본부 예하에 설치돼 합참의장의 지휘를 받게 되며 사령관은 3성 또는 4성 장군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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