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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흰머리 세 가닥 동시에 뽑아"...당내 상황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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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당내 공방의 중심에 선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SNS에 흰머리 세 가닥 사진을 올리면서 세 개를 동시에 뽑는 건 처음이라고 썼습니다.

앞선 글에선 자신을 겨냥한 장제원 의원과 안철수 의원 측 인사의 인터뷰 기사를 올리면서 비판한 이 대표가 이번엔 스트레스를 호소한 거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 대표는 그제 '윤핵관' 장제원 의원이 자신과 배현진 최고위원의 분란에 대해 당이 대통령에 도움이 안 된다는 말한 것을 두고 자신을 직접 쏘기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안철수 의원 측 관계자가 자신의 성 비위와 관련된 당내 윤리위를 두고 인터뷰한 기사에 대해선 안 의원 측이 특별히 관심 있어 보인다고 글을 쓰면서 날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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