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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규 발열 환자 이틀째 1만 명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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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규 발열 환자 이틀째 1만 명대 주장
북한이 코로나19로 의심되는 신규 발열 환자가 이틀째 만 명 대를 유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국가비상방역사령부는 그제(18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전국적으로 새로 발생한 발열자가 만8천820여 명으로 집계돼 누적 463만9천930여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사망자 통계는 발표하지 않아, 북한이 주장하는 누적 사망자는 15일 기준 73명이며 이에 따른 치명률은 0.002%입니다.

북한의 이런 발표가 '민심 진정용'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북한 매체들은 방역의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철저한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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