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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무속 논란'에 "악의적 프레임"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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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무속 논란'에 "악의적 프레임" 정면 반박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를 둘러싼 이른바 '무속 논란'이 지속 확산하는 데 대해 악의적 프레임이라며 적극적인 차단에 나섰습니다.

선대본부는 MBC가 어제(22일) 김 씨의 '7시간 통화' 녹취 중 무속 관련 내용을 추가로 보도한 데 대한 입장문을 냈습니다.

선대본부는 객관적 근거 없이 악의적인 무속 프레임을 만들려 하는 MBC의 횡포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스스로 방송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사적인 대화를 보도했다며, 야당 대선후보 비방을 위해 위법·탈법 행위를 합리화하는 점에 대해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 객관적 판단을 방해하는 편파 보도에 대해 납득할 만한 조치가 없다면, 부득이 공당으로서 밟아야 할 조치에 착수하게 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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