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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어려움 처하면 '라인 메신저'로 영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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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어려움 처하면 '라인 메신저'로 영사 상담
다음 달부터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했을 때 '라인' 메신저로도 외교부가 제공하는 각종 영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외교부는 라인플러스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는 라인 검색창에서 '영사콜센터'를 검색해 공식계정을 친구 추가하면, 영사콜센터 상담관과 문자 상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일본과 대만,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안전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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