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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이재명 막말 섬뜩...폭군 선전포고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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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자신을 남극에 있는 섬에 유배시키겠다는 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의 막말이 섬뜩하다고 비판했습니다.

폭군의 성정을 그대로 드러내며 이미 대통령이 다 된 듯 선전포고하는 느낌이 든다고 지적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김기현 / 국민의힘 원내대표]
제가 위리안치 되기 직전이라서 가기 전 마지막 고별 인사드리고 위리안치 갔다가 또 제가 빠삐용처럼 탈출해서 오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형수에게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욕설 퍼부어서 국민 걱정을 사고 있는데 평상시 그 언행과 태도가 다시 한번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거 같습니다.

거의 폭군의 행태, 그 성정을 그대로 벌써 드러내고 있다, 대통령 다 되어서, 이제 나는 폭군 되겠다고 선전포고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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