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이해찬, 수해 현장 방문..."긴급 당정 열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LIVE

실시간 주요뉴스

정치

이해찬, 수해 현장 방문..."긴급 당정 열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2020년 08월 06일 14시 18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경기 안성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 현황이 파악되는 대로 바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6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사무소 상황실에서 특별재난 지역 선포와 관련해 지난 2일 당정 협의를 마쳤다며,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오늘 회의 뒤 다시 한 번 긴급 당정 회의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문 복구 인력 등이 부족한 만큼 군도 도울 수 있도록 협의하고, 군 장비도 긴급 지원할 수 있도록 당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 대표는 당 소속 의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폭우와 수해로 국민이 근심과 고통을 겪고 있다며, 지역구민들과 함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