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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찾아간 양정철..."짠하고 아파"
Posted : 2019-06-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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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김경수 경남지사, 두 사람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서 만났습니다.

양 원장은 김 지사와의 만남을 앞두고 드루킹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게 아프고 짠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업무 협약식을 위해 만난 자리에서도 농담을 주고받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직접 보겠습니다.

[김경수 / 경남지사 : 포즈 잡아야 합니까?]

[양정철 / 민주연구원장 : 정당끼리는 좋은 정책으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고 지방정부하고는 전체적으로 국가발전이나 지역발전에 필요한 일들 협력하는 그런 풍토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오늘 첫발을 뗀 것이고 그 덕분에 우리 김 지사님 오랜만에 보게 돼서 저도 되게 반갑습니다.]

[김경수 / 경남지사 : 경남권을 수도권에 이어서 다음 파트너로 잡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신 김에 제가 두 가지만 요청할 게 있는데요.]

[양정철 / 민주연구원장 : 적을까요?]

[김경수 / 경남지사 : 안 적으셔도 됩니다. 이미 여기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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