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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서울교통공사 고용 세습 규탄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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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10-21 15:36
자유한국당이 서울교통공사 고용 세습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휴일은 오늘 국회에서 규탄대회를 열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성태 원내대표를 포함해 당 소속 의원과 당직자 수백 명이 모여 이른바 가짜 일자리·고용세습 규탄대회를 열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 노조의 채용비리를 방조했고, 정부도 비정규직 정책으로 도왔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국당은 이번 사안을 '권력형 채용비리 게이트'로 규정하고 공공기관 전수조사를 통해 고용 비리를 낱낱이 밝히겠다는 방침입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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