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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억류 중인 한국계 캐나다인 임현수 목사에게 종신노역형을 선고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오늘 최고재판소 재판에서 국가 전복 음모 행위를 감행한 임현수 목사에게 무기노동 교화형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심리 과정에서 임현수 목사가 미국과 남한의 반공화국 적대 행위를 추종해 국가 전복 음모를 기도한 모든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북한을 자주 방문하기 시작한 임 목사는 북한 탁아소와 교육기관 등에 인도적 지원을 해왔으며, 지난 1월 방북한 뒤 북측에 억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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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오늘 최고재판소 재판에서 국가 전복 음모 행위를 감행한 임현수 목사에게 무기노동 교화형이 선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심리 과정에서 임현수 목사가 미국과 남한의 반공화국 적대 행위를 추종해 국가 전복 음모를 기도한 모든 범죄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북한을 자주 방문하기 시작한 임 목사는 북한 탁아소와 교육기관 등에 인도적 지원을 해왔으며, 지난 1월 방북한 뒤 북측에 억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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