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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 아산정책 연구원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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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YTN은 오늘부터 아산정책연구원과 리서치앤리서치가 매일 집계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방송에 반영합니다.

대선정국에서 매일 실시하는 여론 조사 결과는 시청자의 관심을 끌 만한 사안이라고 판단해 매일 뉴스인 시간을 빌어 방송할 예정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라겠습니다.

먼저 양자대결입니다.

새누리 공천헌금 의혹과 안철수 거짓말 의혹 기간 이후 안철수 원장만 타격 받아 역전되었습니다.

박근혜 후보 선출 이후 컨벤션 효과 누리며 치고 올라갔습니다.

오늘 결과. 3일 순환평균, 지난 3일 동안 집계해 분석한 결과, 지난 주 금요일 6%p차이에서 격차 2%p대로 좁혀졌습니다.

박근혜 후보가 선출한 뒤 한때 20%p까지 벌어졌다가 문재인 후보가 경선에서 연승하면서 10%p까지 좁혀졌습니다.

오늘 결과는 10%p 안으로 좁혀졌습니다.

3자 대결은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순서로 꾸준히 격차가 유지돼 왔는데 오늘은 화면과 같이 나왔습니다.

8월 초 13%p 까지 벌어졌지만 공천헌금 이후 크게 좁혀졌다가 박근혜 후보 선출 이후 다시 벌어졌지만 민주경선이 진행되면서 7%p 차이로 좁혀졌습니다.

오늘 정당 지지도 결과는 새누리당은 그대로지만 민주당이 약간 떨어져서 9%p 차이 유지했습니다.

여성 후보에 대한 유권자들의 의식입니다.

여성후보를 지지한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2배입니다.

적극적 지지층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30% 이하에서 벗어나지 못하다 독도방문한 8월 10일 이후 올라가 8.15 전후해 일왕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위안부문제를 언급하면서 32%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추세입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아산정책연구원과 리서치앤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매일 전국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천여 가구(날짜마다 약간의 오차)에 가구전화와 휴대전화를 걸어 실시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실시된 9월 2일 36차 조사에서 최대 허용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이며 응답률은 2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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