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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어린이들, 공부에 시달리지 않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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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어린이들, 공부에 시달리지 않아야"
이명박 대통령은 어린이들이 공부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고, 어린이들을 위험에서 안전하게 지키도록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린이날인 오늘 오전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는 어린이 300여 명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공연과 게임을 같이 하며 어린이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렸을 때 꿈은 초등학교 교장이었고, 대통령을 그만 두면 환경운동가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어린이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꿈과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다문화가족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우수 방과후 학교 참여 어린이 등이 참석했으며, 이 대통령 내외는 어린이 뮤지컬에 출연하고 줄다리기 등의 게임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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