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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 외교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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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 외교에 주력"
외교통상부는 새해 주요 정책 방향을 경제살리기 외교로 정하고 유럽연합 등과 진행중인 FTA,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진전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외교안보 부처 합동 새해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하고 특히 유럽연합과의 FTA는 3월 이내에 타결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어 인도와의 자유무역협정은 내년 중에 발효를 추진하고 호주, 페루, 뉴질랜드, 터키, 콜롬비아와도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개시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우리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노력으로 시장개척단을 올해 7차례에서 내년에는 12차례로 늘리고 우리 농수산식품 해외 홍보 행사를 30개 국에서 개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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