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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태 100일...구본홍 사장 물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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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08-10-25 20:07
민주당은 YTN 사태 100일을 맞아 구본홍 사장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노은하 부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을 통해 보복 인사와 노조원 해고라는 상황에서도 결연히 맞서고 있는 노조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노 부대변인은 또 노조의 사장 출근 저지를 이유로 직원 800여명의 급여를 지급하지 않은 것은 노조를 무력화시키고 직원의 분열을 노린 처사라며 비난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공정방송을 지키겠다는 YTN 기자를 대량해고한 구본홍 사장은 언론사 사장의 자격이 없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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