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가족의 탄생' 현아, 강아지에게 애교 삼종 세트 선보여


[OSEN=김나연 인턴기자] '가족의 탄생'에서 그룹 포미닛의 현아의 애교가 폭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 출연한 현아는 멤버 지현과 함께 포미닛 숙소에 유기견 체리를 돌봤다.

체리의 애교를 유도하기 위해 현아가 먼저 시범을 보였다. "이렇게 해봐" 라며 애교 삼종 세트를 선보인 것. 볼에 바람을 넣거나, 검지 손가락을 뺨에 갖다대는 등의 애교를 본 체리는 앞발을 얼굴에 갖다대는 행동으로 현아를 흉내내 웃음을 줬다.

이날 '가족의 탄생'에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특별 출연해 꽃미남을 좋아하는 체리의 모습도 그려졌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세금 낼 돈 없다더니 현금·금괴 '우르르'

세금 낼 돈 없다더니 현금·금괴 '우르르'
[앵커] 천 만원 이상 세금은 상습적으로 내지 않으면서도 고가 아파트 등에서 호화롭게 사는 사람들에 대해 서울시가 동산 압류에 들어갔습니다. 세금 낼 돈이 없다더니 금고에선 현금과 금덩어리가 나왔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서울 용산의 한 아파트. 실랑이 끝에 서울시 38세금징수팀이 강제로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중 잠...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YTN Application
YTN SNS
  • YTN NEWSON
  • YTN NEWS
  • YTN Science
  • YTN Weather
  • YTN Radio
  • YTN Twitter
  • YTN facebook
  • YTN ChatOn
  • YTN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