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연예·스포츠 >
    '가족의 탄생' 현아, 강아지에게 애교 삼종 세트 선보여


    [OSEN=김나연 인턴기자] '가족의 탄생'에서 그룹 포미닛의 현아의 애교가 폭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가족의 탄생'에 출연한 현아는 멤버 지현과 함께 포미닛 숙소에 유기견 체리를 돌봤다.

    체리의 애교를 유도하기 위해 현아가 먼저 시범을 보였다. "이렇게 해봐" 라며 애교 삼종 세트를 선보인 것. 볼에 바람을 넣거나, 검지 손가락을 뺨에 갖다대는 등의 애교를 본 체리는 앞발을 얼굴에 갖다대는 행동으로 현아를 흉내내 웃음을 줬다.

    이날 '가족의 탄생'에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특별 출연해 꽃미남을 좋아하는 체리의 모습도 그려졌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형제가 출소 후 또 절도…노인들 통장 노렸다

    형제가 출소 후 또 절도…노인들 통장 노렸다
    [앵커] 은행거래를 자주 하지 않는 농촌 어르신들은 비밀번호를 잊어버릴까 봐 통장에 비밀번호를 적어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점을 노려 훔친 통장에 적힌 비밀번호로 돈을 찾아가는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검은색 모자를 쓴 20대 남성이 은행에 들어가더니 현금인출기에서 잔액을 확인합니다. 잠시 뒤 이 남성은 통장을 직원에게 건...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