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헬스+라이프 > 오토
    선동렬, “라미레즈, 제구력과 볼스피드 더 올리길...”




    [OSEN=광주, 윤세호 기자] KIA 선동렬 감독이 외국인 죄완투수 라미레즈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KIA는 27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LG와 시범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KIA는 라미레즈가 5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활약했고 이용규, 신종길, 안치홍, 김원섭, 김선빈 등의 빠른 타자들이 8안타 3도루 5타점을 합작하며 그라운드를 휘저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범경기 전적 4승 1무 3패를 기록했다.경기 후 선 감독은 “라미레즈가 제구력에서 나아진 거 같다. 아직 몸 상태는 80%정도다”며 “볼스피드가 더 빨라지고 제구도 더 낮게 되면 좋겠다. 스트라이크 잡는 능력도 좀 더 향상되어야 하고 주자나간 상황에 대한 체크도 이뤄져야한다”고 라미레즈를 평가했다. 이어 선 감독은 기동력 야구로 7점을 뽑아낸 타선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타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치라고 했고 작전도 두세 개를 냈는데 맞아 떨어졌다”며 “이번주 남은 시범경기 모두 실전처럼 치를 생각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정보
    이슈정보
    베스트클릭이슈
    이시각 주요뉴스

    "아버지의 위로 덕분에 돈벼락 맞았어요!"

    "아버지의 위로 덕분에 돈벼락 맞았어요!"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사는 조셉 아모르스 씨는 탈장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돈벼락을 맞은 복권 당첨자로 변신했습니다. 아버지가 건넨 위로카드에 들어있던 복권을 동전으로 긁었는데 당첨금이 무려 77억 원이었습니다. 아모르스 씨는 탈장 수술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 없었지만 심장은 쿵쿵대고 수술 후 고통이 씻은 듯이 날아갔다고 당시를 회고했는데, 그가 당첨될 확률은 370만 8천 분의 1이...
    • 인기 뉴스
    • 인기 연예·스포츠
    프리미엄클릭
    실시간 주요정보
    DMB 프로야구
    이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