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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티,'때론 깜찍하게'
[OSEN=부산사직체, 이대선 기자] 수비전문 양희종이 3쿼터서 폭발한 KGC 인삼공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던 KT를 꺾고 안양 연고 팀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하프타임 걸그룹 레이티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안양 KGC 인삼공사는 2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4가 플레이오프 부산 KT와 4차전서 외국인 선수 크리스 다니엘스(30점, 11리바운드)와 3쿼터서 폭발한 양희종(18점, 4도움)의 활약에 힘입어 85-64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GC는 3승1패를 기록하며 전신 KT&G 포함 구단 사상 최초로 챔프전에 올랐다.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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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90년 이후 24년 만에, 태양에 목성만한 크기의 '괴물 흑점'이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 태양에서 크고 작은 흑점 폭발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 인공 위성 고장이나 통신 장애 등이 우려됩니다. 김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태양. 그런데 태양 아랫부분에 커다란 검은 색 점이 보입니다. 바로 흑점입니다. 1990년 이후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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