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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신작 '바람의 색' 연애세포 깨우는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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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3-14 17:12

곽재용 감독의 신작 '바람의 색'이 포스터와 스틸을 공개했다.



'바람의 색'은 홋카이도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똑같은 운명을 간직한 ‘료’와 ‘아야’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을 연출한 곽재용 감독의 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일본의 떠오르는 대세남 후루카와 유우키와 약 10,0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당찬 신예 후지이 타케미가 출연해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운명을 찾아 떠난 ‘료’(후루카와 유우키)와 그의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아야’(후지이 타케미)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바람의 색'은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애 공개된 스틸은 어디론가 떠나는 기차 안에서 나란히 앉은 ‘료’(후루카와 유우키)와 ‘아야’(후지이 타케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창 밖을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료’와 그의 어깨에 기댄 ‘아야’의 모습은 두 남녀 사이에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눈부신 유빙을 배경으로 한 장의 사진을 함께 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푸른 바다를 함께 걷고 있는 장면은 아련하고도 애틋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두 남녀에게 펼쳐질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를 기대하게 한다. 슬픔에 잠겨있는 ‘아야’와 그런 그녀의 얼굴을 어루만져주고 있는 ‘료’의 모습을 통해서도 같은 운명을 가진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바람의 색'은 4월 5일 국내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바람의 색' 포스터 및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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