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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부천, 김경섭 기자]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에서 배우 유라성이 차에서 내리고 있다.

    개막작으로는 현재와 미래,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전적 장르의 관습과 한계를 판타지적으로 새롭게 해석한 영화 '스테레오(막시밀리언 엘렌바인 감독, 독일)'가 상영된다.

    특히 이번 Pifan은 개막작 '스테레오'를 시작으로 48개국 210편의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1997년 국내 최초의 판타스틱 장르영화 축제로 문을 열고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적 국제영화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지영화제'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열릴 예정이다./greenfiel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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