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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폭행설’ 구하라, 마침내 밝혀진 근황…조만간 입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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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4 22:03

남자친구 폭행설에 휘말린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병원에 입원 중임이 드러났다. 드디어 구하라의 침묵이 깨질 듯 보인다.



지난 13일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시작됐다.



같은 날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남자친구 A씨(90년생, 헤어디자이너)를 폭행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구하라에게 이별을 통보하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구하라의 입장은 다르다. 쌍방 폭행이었다는 것.



현재까지 자세한 정황이 밝혀지지 않은 채, 구하라와 A씨 모두 경찰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일정이나 병원행 혹은 변호사와 이야기 한다는 이유로 조사를 미루고 있다는 것.



14일 늦은 오후, 마침내 구하라 측과 연락이 닿았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TV리포트에 “구하라의 가족과 연락이 됐다. 그날(13일) 입은 상처로 인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회복 후 경찰 조사에 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5일부터 자살설이 실린 지라시로 곤욕을 치렀다. 다행히도 이는 해프닝으로 종결된 상황.



구하라는 조만간 입을 열어야 한다. 폭행설과 동시에 남자친구의 존재까지 알려진 그녀, 구하라가 이번 사건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이목이 집중돼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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