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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스케일 다른 대륙의 시월드 (feat. 붕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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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9-11 23:36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월드를 직접 보여줬다. 대륙의 시월드는 스케일부터 남달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정준호 이하정 부부와 함소원 진화 부부는 가족과 함께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함소원 시어머니는 오이새우볶음을 하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붕어 요리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준호는 “처음 봤다. 오직 가족을 위해서만 할 수 있는 요리”라며 감탄했다. 다른 출연진도 마찬가지였다.




함소원이 할 수 있겠느냐고 묻자 시어머니는 “못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 한창 부부도 출연했다. 장영란 아들이 “엄마와 결혼할 거다. 엄마는 예쁘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흐뭇하게 바라봤다. 장영란은 시부모의 방문을 환영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박명수는 “저런 가족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방송이 만든 가족”이라고 했고, 이휘재는 “말도 안 된다”며 놀라워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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