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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X사랑 다 잡았다” ‘나혼자산다’ 전현무♥한혜진, 공개 연애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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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11 06:48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또 한 번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여름방학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전현무 학당 편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여름 나래 학교’를 잇는 것.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학당을 위해 무지개 회원들은 경주로 향했다. 전현무의 안내에 따라 첨성대와 박물관, 그리고 안압지(동궁과 월지) 등을 방문했다.



경주 코스를 돌면서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유독 돋보였다. 경주에 도착했을 때, 한혜진은 전현무의 옷 정리를 해줬다.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둘이 신혼여행 온 거냐”라고 부러움 섞인 질투를 쏟아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퀴즈를 낼 때도 전현무는 한혜진에게 유리하도록 했다. 이에 박나래는 “사기꾼이다. 가족끼리 해먹는 게 이렇게 무서운 것”이라고 했고, 기안84도 “둘이 데이트하기 심심해서 우리 부른 거 아니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삼행시 타임 때도 마찬가지. 한혜진이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하자, 전현무는 “한혜진과 사귀면서, 혜혜 거리고 살았는데, 진짜 헤헤거리게 되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 코스였던 경주 놀이동산 롤러코스터를 탈 때도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나란히 앉았다. 무서움을 호소하면서 레전드 영상을 완성, 웃음까지 자아냈다. 그야말로 하드캐리한 셈.



지난 2월 열애를 인정한 전현무 한혜진 커플. 이에 따라 ‘나 혼자 산다’에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니 더욱 눈여겨 볼 수밖에. 당당하게 일과 사랑을 다 잡은 만큼 ‘나 혼자 산다’를 보는 또 다른 재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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