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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말리아, 4번째 결혼으로 넷째아이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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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10 12:39

일본 유명 모델 말리아(35)가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발표했다.



10일 일본 스포니치아넥스 보도에 따르면 말리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공식 블로그에 출산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결혼한 전 J리그 축구선수 출신 패션모델인 10살 연하 산투스 마이토(25)와 사이에서 낳은 첫아이이자, 말리아의 넷째 자녀다.




말리아는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Blessed"라는 짧은 메시지를 더해 출산의 기쁨을 팬들과 공유했다. 남편인 산투스 마이토도 인스타그램에 "2018년 8월 8일 오후 15시 35분 건강한 소년이 태어났다"고 말리아의 출산 소식을 전해 감동을 전했다.



말리아는 2001년 축구선수 다나카 하유마(35)와 결혼해 첫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2005년 격투기 선수 야마모토 키드 노리후미(41)와 재혼, 1남 1녀를 낳았으나 4년 만에 또 이혼했다. 2015년 축구선수 사토 유헤이(27)와 또 재혼했으니 지난해 3월 또 한 번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4번째 남편인 산투스 마이토와는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말리아, 산투스 마이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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