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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의료사고→4개월만 공식석상 '상처 가린 파격 패션+외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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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8-09 20:54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후 약 4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났다. 파격적인 패션과 더욱 예뻐진 미모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브랜드 모델로서 9일 서울 서초동의 입점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한예슬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한예슬의 이날 의상은 한마디로 '파격적'이었다. 과감한 노출 패션을 소화했다. 자켓형의 원피스 속에 스킨톤의 밴드 스타일의 옷이 전부이기 때문에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한예슬은 의료사고 후 4개월 만의 첫 공식석상이었다. 여기에 파격적인 패션과 세련되게 달라진 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4월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로 화상을 입은 사실을 SNS를 통해 밝혔다. 의료진은 의료사고를 인정하며 사과했고, 보상을 약속했다. 이후, 한예슬은 치료에 전념해왔으며, SNS를 통해 운동을 하는 등 근황을 공개해왔다.



지난달에는 한예슬이 구혜선이 속한 파트너즈파크로 이적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한예슬은 차기작을 고르고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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