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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국진♥강수지, 눈물의 결혼식 “영원한 사랑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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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15 15:33

‘신혼부부’ 김국진 강수지가 눈물의 결혼식을 올렸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김국진 강수지의 작은 결혼식이 공개됐다.



양수경이 예식을 올리지 않는 예비부부를 위해 이바지 음식을 준비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는 친정 자매의 마음으로 마련한 것.



이틀간 밤을 새워 준비한 양수경의 정성에 예비부부도 청춘들도 감탄했다.



그 시작은 사랑 가득한 듀엣무대. 강수지와 김국진은 ‘사랑하는 이에게’를 노래하며 애정을 뽐냈다.



이에 새 친구 강경헌은 “방송을 보면서 두 분의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했다.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는 모습이.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더라. 마음이 행복했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에”라며 웃었다.



이어진 작은 결혼식. 청춘들이 준비한 선물에 김국진도 강수지도 감격을 표했다. 당황스러움에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양수경은 그런 김국진에 코사지를, 강수지에겐 부케를 안겼다. 강수지는 “이걸 다 준비한 건가? 언니, 너무 고맙다”라며 눈물을 글썽였다.



결혼행진까지 이어지면 청춘들은 설렘의 비명을 질렀다. 그 순간 강수지의 눈물샘이 터졌고, 양수경도 박선영도 함께 울었다.



김국진과 강수지가 청춘들 앞에서 영원을 약속했다.



한편 오는 23일 김국진 강수지는 혼인신고 후 정식 부부가 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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