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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이젠 단체로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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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08 08:15

걸그룹 여자친구가 뷰티 화보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선보였다.



여자친구는 최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화사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공개된 단체 사진을 보면 은은하게 빛이 나는 피부와 생기 있는 입술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원과 예린은 말갛고 깨끗한 피부와 선명하게 반짝이는 입술로 청초한 룩을 완성했다. 상기된 두 볼로 사랑스러운 얼굴을 연출한 신비를 비롯해 은하, 엄지, 유주도 투명하게 반짝이는 메이크업을 소화해냈다.



이날 촬영현장에서는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 유주와 엄지가 자신들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하이컷 SNS를 통해 받은 독자들의 뷰티 고민 해결을 위해 팁을 이야기하고, 서로에게 직접 시연해주기도 했다. 유주는 “핑크 계열의 아이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톤 다운된 색상을 고르고, 질감이 다른 아이섀도 2~3가지를 함께 사용하면 깊이 있는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고 조언하며 전문가 못지 않은 메이크업 실력을 뽐냈다.



엄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면 공들여 화장한 피부도 무너지는데, 이때는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투명한 파우더와 미스트를 순서대로 레이어링하면 오랫동안 유지된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밝혔다.



여자친구의 화보는 5월 3일 발간된 ‘하이컷’ 22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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