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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사츄 "20대 된 내 모습 어색, 마냥 10대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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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31 00:36


크리사츄가 20대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크리사츄는 최근 나일론 코리아와 함께 ‘NO EXIT GIRL’이란 타이틀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매력부자인 크리샤 츄에게 출구란 없다는 뜻으로 맑고 사랑스러우며 묘한 눈빛의 청초한 크리샤 츄의 모습을 담아냈다.



크리샤 츄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막 20대가 된 모습이 아직 어색하다"며 "마냥 10대 소녀이고 싶다"는 귀여운 발언을 했다.



또한 그는 "최근 윌 스미스와 영어로 인터뷰 한 '한밤의 TV연예' 방송을 통해 음악방송 MC의 욕심도 살짝 생겼다.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햇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6'를 통해 국민요정으로 거듭났던 크리샤 츄는 얼마 전 첫 미니 앨범을 발표, 펜타곤의 후이와 Flow Blow가 프로듀싱한 ‘Like Paradise’란 곡으로 활동 중이다.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나일론 코리아 2월호와 홈페이지, 공식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크리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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