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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걸그룹 케야키자카46, 실신 사태 이어 센터 부상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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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1-14 10:09

지난달 '홍백가합전'에서 실신 사태로 대중을 놀라게 한 일본의 인기 걸그룹 케야키자가46가 이번에는 센터 멤버의 부상으로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13일 일본 닛칸스포츠 등 매체 보도에 따르면 케야키자카46의 센터 히야테 유리나(16)가 오른팔 부상으로 전치 1개월 진단을 받았다. 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히야테 유리나의 부상으로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예정된 부도칸 공연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케야키자카46 측은 히야테 유리나가 최근 오른팔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아 삼두근 전치 1개월 진단을 받았으며, 부도칸 공연을 위해 치료를 계속 해왔으나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공지했다.



앞서 케야키자카46은 지난 12월 31일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 공연 후 과호흡 증상으로 멤버 3명이 실신해 과도한 스케줄 논란을 낳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히라테 유리나,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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