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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등…美 텍사스 총기 희생자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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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1-06 08:24

레이디 가가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미국 텍사스 총기 난사 희생자를 추모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많은 유명인들이 SNS로 텍사스 사건을 언급하며 애도를 표했다.



레이디 가가는 "샌 안토니오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라며 "총기 규제법을 지지하겠다"고 덧붙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텍사스에서 들린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면서 "서덜랜드 스프링스 지역을 위해 기도한다"고 적어 함께 슬퍼했다.



아시아 순회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신이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 사람들과 함께 하길"이라고 애도를 표하며 "일본에서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레이디 가가와 브리트니 스피어스, 트럼프 대통령 외에도 첼시 핸들러, 스티븐 킹, 조쉬 그로반 등 유명인들이 총기 난사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했다.



한편 이날 텍사스주 서덜랜드 스프링스 제1침례교회에서 무장 괴한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 26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범인은 26세 백인 남성으로, 현장에서 달아난 뒤 숨진 채 발견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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