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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가족 잃은 유지태 오열, 숨죽인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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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10-12 14:03

'매드독' 유지태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가족을 잃었다. 슬픔에 오열하는 그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의 가족사가 그려졌다.



워커홀릭 강우는 겨우 시간을 내 가족과 제주여행을 떠나게 됐다. 아내와 아들과 다른 비행기를 타게 된 강우. 강우의 아내와 아들은 먼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강우가 제주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비보가 전해졌다. 강우의 가족이 탄 비행기가 제주공항 활주로에서 추락하고 만 것. 강우는 그 자리에서 오열했다. 병원에서 아내와 아들의 시신을 본 강우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때마침 보험사기범 고진철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한 신입사원 박재수마저 수술 도중 사망했다.



이번 비행기 추락은 보험금을 노린 부조종사 김모 씨의 자살비행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강우가 보험회사를 그만두고 나와 매드독을 차린 이유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매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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