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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혼술 좋아해…샴페인보다 레몬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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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21 01:30

배우 장희진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측은 장희진과 진행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평소 단아하고 성숙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온 장희진. 이번 화보에서 새롭게 ‘걸크러시’를 뽐내며 섹시한 룩부터 귀여운 프렌치 시크 스타일까지 척척 소화해냈다.



특히 장희진은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끝나면 무조건 6개월 이상 쉬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이게 직업병인지 요즘엔 다른 작품을 얼른 하고 싶단 생각도 들더라”며 “좋은 작품 만나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어떤 역할을 맡고 싶냐는 질문에 장희진은 “상업 영화든, 독립 영화든 이번엔 영화를 해보고 싶다. 최근 영화들을 보면 남성 위주의 스토리가 많고, 여자 캐릭터는 소모성이 크다. 그런 것보단 여성이 주체가 되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 여성에 대한 얘기를 한다거나”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또한 장희진만의 ‘인생 술집’은 집이었다. 그는 “집에서 혼자 마신다. 집이 제 인생 술집이다. 샴페인보단 레몬 소주가 좋고, 안주로는 산낙지나 회를 곁들인다”라고 알렸다.



한편 장희진의 더 많은 화보는 ‘그라치아’ 10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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