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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제일 친한 친구처럼 연애할 수 있는 사람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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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8 15:54

배우 서현진이 ‘사랑의 온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현진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F/W 메이크업 트렌드 다섯 가지를 주제로 각각 다른 표정과 무드를 소화했다.



이날 촬영이 끝난 후 서현진은 피부 비결에 대해 “20대 초반부터 수분 크림을 하루도 빠트리지 않고 발랐다. 화장품 파우치에도 항상 립밤과 수분 크림을 가지고 다닌다. 겨울엔 히터를 최대한 멀리한다”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는 “감정을 다루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사랑이 안 되고, 또다시 재회하는 사건이 생기면서 거기에 감정이 개입되는 그런 드라마”라면서 기대를 내비쳤다.



뜨겁게 불처럼 타오르는 사랑과 서서히 데워지는 사랑 중에서 어느 편에 더 끌리냐는 질문에 시현진은 “온도의 차이보다는 제일 친한 친구처럼 연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서로에게 의리를 지킬 줄 아는 그런 사람”라고 알렸다.



한편 더 많은 서현진의 화보는 ‘그라치아’ 10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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