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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복제가수 정가은, 비욘세 몸매로 의자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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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4 13:00

정가은이 8등신 복제가수로 변신했다.



정가은은 14일 tvN ‘수상한 가수’에 복제가수로 출연했다.



이날 정가은은 데뷔 7년차 가수 ‘욘세’로 무대에 올랐다. 여전한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정가은에 패널들은 “딸을 낳지 않았나. 아기는 누가 봐주고 있나?”라 물었고, 당황한 정가은은 “나는 욘세다”라며 답변을 미뤘다.



실제 가수는 지난 2011년 22살의 나이에 3인조 여성그룹으로 활동했던 가수다. 그녀는 “계속 활동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회를 놓쳤다. 당장 내 곡으로 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꿈꾸는 무대 아닌가. 다시 기회를 잡고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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