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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결혼 임박” 아나운서에 빠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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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9-13 09:18

류현진 야구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 대열에 합류한 것.



13일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는 같은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 간 서로를 배려하며 조심스레 만남을 유지했다. 서로를 향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까지 약속했다.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이외에도 스포츠 스타와 아나운서 커플은 많았다. 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대표적. 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한 김석류는 김태균 선수와 2010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도 박병호 선수가 LG 트윈스 소속이던 시절 인연을 맺었고, 결혼까지 골인했다.



축구 선수와 사랑에 빠진 아나운서도 있다. 박지성 전 선수는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2013년 열애를 인정했고, 이듬해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에 앞서 김남일 전 선수 역시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결혼하며 크게 주목 받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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