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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는 바빠서"…김강우X이기광, '써클' 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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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25 05:29


김강우, 이기광이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는 김강우가 ‘보그 코리아’ 6월호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화이트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단독 컷에서 주변 공기를 장악하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더욱 강한 임팩트를 뿜어낸 것.



이어, tvN 새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에 함께 출연중인 이기광과 함께한 컷에서는 금방이라도 온몸으로 부딪힐 것 같은 긴장감 속에 아슬아슬함이 느껴지는 브로케미까지 선보였다. 이에, 극에서도 펼쳐질 두 사람의 호흡이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상황.



이어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김강우가 생각한 ‘써클’의 매력과 스토리의 배경이 되는 2037년 미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기광과의 촬영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보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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