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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칙한 동거' 김구라 vs 김민종, 같은 아재 다른 매력
    • '발칙한 동거' 김구라 vs 김민종, 같은 아재 다른 매력_이미지

    김민종과 김구라가 극과 극의 아재의 매력을 뽐낸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집주인 유라와 방주인 김민종-김구라가 봄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방주인 김민종-김구라은 같은 공간에 있지만 너무도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김민종은 빈티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자신의 차 안에서 유라와 함께 커플 선글라스를 쓰고 나란히 앉아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아재오빠’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반면 김구라는 뒷좌석에 홀로 앉아 눈을 감은 채 세상 편한 ‘현실아재’의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카페에 도착 후 김구라는 ‘아이스 플랫 화이트’라는 커피에 무한 애정을 보이며 허세 가득한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뿜어내며 반려견 ‘후추&나초’와 놀아주는 유라-김민종과 멀찌감치 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까지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연을 날리기 위해 한강에 도착한 이들의 모습 속에서도 김민종과 김구라의 모습은 확연한 온도 차를 보이는데, 마치 연인으로 착각할 만큼 ‘묘한 케미’를 뿜어내는 유라-김민종과 달리 오직 연 날리기에 초 집중한 김구라의 모습이 포착된 것.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은 다음 날 스케줄이 있는 김구라를 위해 하루 동안 김구라의 동건 조건을 들어주기 위해 봄나들이를 나선 것으로, 너무도 다른 두 아재 김민종-김구라의 모습과 두 사람 사이에 낀 유라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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