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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남주혁, 최상의 파트너...집중+몰입 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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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5-03 16:02


배우 이성경이 '역도 요정 김복주'와 남주혁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그라치아코리아 측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스위스에서 진행된 이성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성경은 '치즈 인 더 트랩'의 도도한 백인하에서 '역도요정 김복주'의 김복주를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성경은 털털해졌다는 말에, "이제야 진짜 이성경을 보는 것 같아요. 사실 전작들에선 깍쟁이 같고 새침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잖아요. 이게 진짜 제 모습이죠. 그래서 인식이 무서운 것 같아요. 아무래도 첫인상이 화려해서 더 그렇게 보는 점도 있겠죠. 전 제가 화려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제가 맨날 보며 기억하는 제 얼굴은 복주 같은 얼굴에 복주 같은 이미지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이번 작품을 통해 제 새로운 면모를 봐줘서 정말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를 촬영하면서, 정말 편하고 좋았다고 전했다. "남주혁과는 오래 알고 지낸 사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워낙 편한 사이니까 집중하고 몰입할 수밖에 없었죠. 그야말로 최상의 조건을 모두 갖춘 작품이었어요"라고 애정어린 답을 했다.



작품 보는 눈이 좋은 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를 보고 '딱'이란 기분이 들었다고. 그러면서 "사실 복주를 할 때도 복주가 너무 사랑스러운 거예요. 지금까지 이렇게 짧게 머리를 잘라본 적도, 그리고 꾸미지 않은 적도 없어서 이미지는 잘 안 그려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주가 너무 사랑스럽고 복주가 될 수 있겠다는 마음이 생겼죠"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MBC '역됴 요정 김복주'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이성경과 남주혁은 지난달 24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성경·남주혁에게 확인한 결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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