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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 섬뜩한 얼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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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타자기' 곽시양이 섬뜩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21일 방송된 tvN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백태민(곽시양)과 한세주(유아인)의 불편한 과거가 공개됐다.



    백태민은 아버지 백도하(천호진)에게 매번 비교당하기 일쑤였다. 특히 작가의 재능을 지적당하며 열등감은 커져갔다.



    아버지 백도하는 아내 홍소희(조경숙)에게 또 한번 아들에 대한 지적을 쏟아냈고 백태민은 이 얘기를 듣게 됐다. 매번 웃고 있었던 백태민, 자신을 귀찮게 하는 고양이를 던지며 섬뜩한 얼굴을 드러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 '시카고 타자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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