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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 내한 스타, 눈 앞에서 본 현실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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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들의 공항패션



    영화 혹은 광고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할리우드 스타들이 한국을 많이 찾고 있다. 이제는 '미란이'라는 애칭이 익숙해진 미란다커부터 '한순이' 스칼렛요한슨, '오미라' 밀라요보비치까지 올해에도 벌써 많은 스타들이 내한해 팬들을 만났다.



    멀게만 느껴졌던 할리우드 스타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내한 현장, 그녀들의 공항패션을 모아봤다.



    ★미란다커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미란다커는 따뜻해진 날씨만큼 화사한 플라워프린트 원피스에 코트를 살짝 걸쳐 여성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스칼렛요한슨



    포스만큼 상상 이상의 패션으로 등장한 스칼렛요한슨은 청바지와 봄버재킷을 매치하고 스냅백, 선글라스, 스카프, 벨트 등 다양한 소품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밀라요보비치



    올해 초 내한했던 밀라요보비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와이드진을 매치한 후 퍼카라 코트로 추웠던 날씨에 보온성을 더하며 카리스마까지 뽐냈다.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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