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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버 허드 "내 삶 되찾고파, 조니 뎁과 이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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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니 뎁과 이혼 소송 중인 엠버 허드가 "내 인생을 되찾고 싶다"고 호소했다.



    10일 미국 E뉴스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조니 뎁 측이 엠버 허드 측에 10만 달러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라는 내용의 서류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이혼 합의금을 줄이도록 요구한데 반박했다.



    E뉴스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조니 뎁 측의 요구에 "조니 뎁과 변호사는 나에게 벌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이혼을) 늦추고 싶은 것 같다"고 호소하며 "조니 뎁 측은 어떻게든 내가 이혼을 늦추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은 문제 해결을 늦추고 있다. 나는 내 인생을 되찾고 싶다. 이제 조니 뎁과 이혼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 만난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 2015년 웨딩 마치를 울렸으나 지난 5월, 결혼 1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초 조니 뎁은 엠버 허드에게 700만 달러의 이혼 위자료를 지급할 것을 약속, 엠버 허드는 이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고 밝혔으나, 조니 뎁이 위자료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양측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엠버 허드, 조니 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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