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장보리' 이어 '당신만이'까지 시청률 보증수표 됐다

성혁, '장보리' 이어 '당신만이'까지 시청률 보증수표 됐다

2015.03.16. 오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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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성혁이 KBS1 저녁 일일 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고봉황 극본, 진형욱 연출)에서도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끌며 ‘시청률의 사나이’로서 명성을 입증했다.



첫 회 방송 이후 줄곧 20%를 상회하는 시청률을 기록해 온 ‘당신만이 내사랑’은 최근 30%에 육박하는 시청률 추이를 보이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에는 수도권 시청률(AGB닐슨) 기준 30%를 돌파(30.1%) 하며 제작진과 출연진이 자축 파티를 열기도 했다.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주인공 이지건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성혁은 한채아(송도원 역)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로맨티시스트로 분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한채아의 친모가 원수로 생각했던 이효춘(지수연 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에도 성혁은 한채아를 따뜻하게 위로하며 애정전선을 굳건히 해 시청률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했다.



안정적인 연기로 극을 이끌고 있는 성혁은 이로써 전작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이어 ‘당신만이 내사랑’까지 2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시청률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다졌다.



성혁의 열연으로 흥행에 가속도가 붙은 ‘당신만이 내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KBS1 ‘당신만이 내사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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