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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녀석들' 박해진 "요즘 아저씨라고 하는 팬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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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나쁜 녀석들' 박해진이 팬들에게 '아저씨' 호칭을 들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씨네시티 3층 엠큐브에서는 OCN '나쁜 녀석들' 깜짝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이 참석했다.



    이날 배우들에게는 "어떤 호칭이 좋으냐"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이어 박해진에게는 "오빠 이외의 호칭은 들어본 적이 없지 않느냐"라는 추가 질문이 던져졌다. 박해진은 "요즘엔 아저씨라고 부르는 팬들을 본 적이 있다"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나쁜 녀석들'은 정직중인 강력계 형사와 각기 다른 범죄로 수감됐던 '나쁜 녀석들'이 더 나쁜 악을 소탕해나가는 '하드보일드 수사극'이다. 사회 악의 씨를 말려버리기 위해 정직중인 강력계 형사 오구탁(김상중 분), 조직폭력배 행동대장 박웅철(마동석 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이정문(박해진 분), 빈틈없는 청부살인업자 정태수(조동혁 분)가 모여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스로리를 담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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