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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호스트 류재영, 집 공개…흐트러짐 없이 완벽 정리 '깔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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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리포트=김보라 기자] 쇼호스트 류재영(40)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쇼호스트들의 삶이 그려졌다. 이날 류재영, 이창우(45), 홍성보(40) 등 인기 훈남 쇼호스트 3인방이 출연했다.



    현재 싱글인 류재영은 "삼십대가 빨리 갈 줄 몰랐다. 일에 집중하느라 그동안 여자들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의 누나는 "동생이 빨리 장가를 가야하는데 눈이 높아서 아직 장가를 못 가고 있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홈쇼핑에서 주로 여성 의류를 파는 류재영은 "여자들의 마음을 알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 옷이 있으면 주변의 여자들에게 입혀보고 반응을 살핀다"고 귀띔했다.



    류재영의 집은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특히 정리가 어려운 냉장고 내부도 깨끗했다.



    그는 "혼자 살아서 어지르면 어차피 내가 치워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리를 잘 해놓는다"고 말했다.



    후배 쇼호스트 김연진은 "남자지만 아줌마의 감성을 가지고 있다. 방송할 때는 정말 영악하다"고 성격을 밝혔다.



    김보라 기자 / 사진=여유만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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