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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스카이스포츠, "맨시티, 오바메양 영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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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2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오바메양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바메양은 유럽 최고의 공격수로 성장했다. 이번 시즌 리그 32경기(교체 1회)에 출전해 31골을 터뜨리는 엄청난 모습으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넘고 득점왕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런 모습에 많은 구단이 오바메양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가장 유력한 구단은 과거 함께 생활했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끌고 이는 리버풀이다. 또 엄청난 자금을 등에 업은 파리 생제르망도 그를 원하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잉글랜드의 부자 구단 맨시티다. 이 언론은 맨시티가 도르트문트 스트라이커 오바메양 영입을 위해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세르히오 아구에로, 가브리엘 제주스를 보유한 맨시티는 오바메양이라는 특급카드를 원하고 있다.

    이번 시즌 맨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선택했으나 리그 우승에 실패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과연 맨시티가 오바메양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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