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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 18세' 음바페, UCL 이주의 선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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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4-21 12:26
[인터풋볼] 박주성 기자= 킬리안 음바페(18, AS모나코)가 별들의 무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는 21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음바페의 이주의 선수 선정 소식을 전했다.

모나코는 지난 20일 스타드 루이스 II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2016-17 UCL 8강 2차전 경기서 3-1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 승리로 모나코는 1,2차전 합계 6-3으로 4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준결승에 오른 모나코는 유벤투스와 맞붙는다.

이 경기에서 음바페는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전반 3분 벤자민 멘디의 슛을 로만 뷔르키가 쳐냈지만 음바페가 이를 다시 침착하게 슛으로 연결하며 도르트문트의 골망을 흔들었다. 1차전에 이어 음바페는 또 다시 득점을 기록하며 준결승행을 이끌었다.

영국의 'BBC'는 "티에리 앙리마저 기록하지 못했다. 음바체는 챔피언스리그 16강전과 8강전을 합한 4경기서 처음으로 전부 득점한 선수가 됐다"라며 "18세의 음바페는 챔피언스리그 5골에 도달한 가장 어린 선수가 됐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 라울 곤살레스보다 40일을 앞섰다"고 평가했다.

사진=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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