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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X황정민X이성민X주지훈...기립박수에 감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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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8-05-12 13:16
쏟아지는 기립박수에 벅찬 감격을 드러냈다. 영화 '공작'(감독 윤종빈) 주역들이 프랑스 칸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

제71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공작'이 11일 오후 11시(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됐다.

'공작'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자 연출을 맡은 윤종빈 감독과 배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은 약 3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이에 이들은 객석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엄지를 들면서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파헤치던 안기부 스파이가 남북 고위층 사이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한국형 첩보극이다.

칸=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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