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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룻밤만' 현지 톱스타와 깜짝 만남...스페인의 송송커플
[단독] '하룻밤만' 현지 톱스타와 깜짝 만남...스페인의 송송커플
Posted : 2018-03-05 15:21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 스페인 톱스타가 깜짝 출연했다.

최근 가수 김종민과 배우 이태곤이 '하룻밤만 재워줘' 촬영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나 바르셀로나에서 하룻밤의 기적에 도전했다.

프로그램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한 식당을 찾아 하룻밤 신세 질 현지인을 물색하던 중 한 선남선녀 커플을 발견하고 도전에 나섰는데, 알고보니 두 사람이 스페인의 유명 스타 커플이었다.

관계자는 YTN star에 "현지에서 만난 남녀는 알고보니 스페인 유명 배우인 나탈리아 산체스와 마르크 클로테트였다"라며 "이태곤과 김종민은 연예인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저녁식사 까지 함께했다"고 전했다.

나탈리아 산체스는 스페인 출신 가수 겸 배우로 6살 때부터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9살에 영화로 데뷔했다. 스페인에서 가장 인기 있는 TV시리즈인 '로스 세라노'(Los Serrana)에 출연하며 국민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연인 마르크 클로테트 또한 스페인의 배우이자 모델. 특히 스페인 명문대 중 하나인 바르셀로나 대학 경영학을 전공하고, 스페인어와 카탈로니아어, 영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스페인 엄친아'다.

먼 타국에서 접한 놀라운 우연이 하룻밤의 인연으로 이어졌을지, 그 결과는 오는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하룻밤만 재워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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