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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트레이너' 윤태식 "공유, 타고난 피지컬+노력甲"
'톱스타 트레이너' 윤태식 "공유, 타고난 피지컬+노력甲"
Posted : 2018-01-29 10:00
[Y메이커①]'톱스타 트레이너' 윤태식, ★들이 먼저 찾는 이유에 이어

'톱스타 트레이너' 윤태식이 가장 완벽한 몸매를 가진 스타로 배우 공유(39·본명 공지철)를 꼽았다.

윤태식 트레이너는 최근 YTN Star와의 인터뷰에서 스타들이 먼저 찾는 트레이너가 될 수 있었던 계기와 근황, 함께 운동하고 있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윤 트레이너는 온스타일 '더바디쇼3' 메인 트레이너, Mnet '아이돌학교' 체육선생님 역할 등을 통해 시청자를 만났으며, 공유, 현빈, 차승원 등 스타들이 찾는 트레이너로 유명하다.

'톱스타 트레이너' 윤태식 "공유, 타고난 피지컬+노력甲"

그는 '가장 대중이 선호하는 건강한 몸매를 가진 스타는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말에 "완벽한 몸매를 가진 스타들이 많아서 한 명 뽑기가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공유 씨가 아닐까 한다"라고 답했다.

이유로는 "신체 조건이 키가 185cm에 몸무게 75kg이다. 키는 크고, 머리는 작고, 어깨는 넓고, 팔다리는 길다. 정말 좋은 피지컬을 갖고 있고,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것. 그는 "공유 씨가 저와 매일 운동을 하시는데, 촬영이 없을 때는 주 6회 운동한다. 타고난 게 좋지만, 노력도 많이 한다"고 강조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 = YTN Star 김태욱 기자(twk557@ytnplus.co.kr)
사진출처 = 매니지먼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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