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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CP "정용화, 이수근 현실 조언덕에 첫 녹화 잘 마쳐"
 '토크몬'CP "정용화, 이수근 현실 조언덕에 첫 녹화 잘 마쳐"
Posted : 2018-01-11 15:10
'토크몬' CP가 "정용화가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 봐 달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상혁 CP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올리브 새 토크쇼 '토크몬' 간담회에서 "정용화가 사실 긴장을 많이 했다. 과거 '가요대전' 때 MC를 하다가 실수를 한 적도 있어서 강호동 옆에서 잘 할 수 있을까 부담감도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 CP는 "그때 이수근이 좋은 조언을 해 줬다. '그냥 섬총사의 마을회관이라고 생각하라. 방송이고 MC고 생각하지 말고 같이 노는 거라고 생각하라'고 말했는데 이후에 정용화가 한결 편하게 하더라. 그때 이수근이 전체를 볼 줄 아는 MC구나 생각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정용화가 점점 발전하는 것을 보는 것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강심장' 때와 달리 방청객이 없어서 출연진들끼리 좀 더 자연스러운 면들이 보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토크몬'은 연예계에서 토크 고수로 알려진 '토크 마스터'와 재야에 숨겨진 토크 원석인 '토크 몬스터'가 한 팀을 이뤄 펼쳐지는 2인1조 토크 배틀이다. 웃기기로 소문난 톱스타부터 기회가 없어 끼를 발산하지 못하는 예능 초보까지 다채로운 출연진들이 작정하고 나오는 토크쇼로, MC강호동, 정용화에 이어 이수근이 '마스터' 라인업에 합류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15일 오후 10시5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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