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주요뉴스
    지난 밤 에릭남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
    지난 밤 에릭남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16일 늦은 저녁 에릭남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만", "회사는 날 존중해주지 않는다", "해킹이 아니다. 이건 그저 진실이다"라는 글을 연이어 남겼다.

    에릭남의 트윗 글을 남김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리트윗되며 퍼졌지만, 현재는 '그만'이라고 남긴 트윗 글 외에는 모두 타임라인에서 삭제된 상태다.

    에릭남의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각종 SNS에는 에릭남을 걱정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인들의 회사를 향한 SNS 메시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31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다. 지친다. 이젠 혼자 못 하겠어요. 9년전부터 실수. 이젠 저기 너무 커져서 서포트 못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나요?"라는 글을 게재했고 한참 후에 삭제된 바 있다.

    한편 에릭남은 현재 소속사 CJ E&M(CJ E&M MUSIC), B2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 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에릭남 트위터]